사진: 차서원, 엄현경 인스타그램

차서원이 결혼 발표 후 심정을 전했다.

7일 스포티비뉴스 측이 최근 엄현경과 결혼을 발표한 차서원의 인터뷰를 단독 보도했다.

차서원은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라는 소중한 축복이 찾아왔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 된다는 생각만으로도 삶에 대한 자세가 달라짐을 느낀다"며 엄현경의 임신 겹경사를 언급했다.

특히 차서원은 엄현경에 대해 "제게 늘 웃음을 주는, 그래서 저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라 저도 그분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좋은 호감으로 시작해 이제는 결혼까지 생각하게 됐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차서원과 엄현경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차서원이 전역한 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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