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휴먼메이드 인스타그램


이승기, 이다인 부부 측이 363평 신혼집과 관련된 방송 내용이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승기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은 뉴시스에 "tvN '프리한 닥터'에서 공개된 신혼집에 거주하지 않는다. 방송사에서 사실 확인 없이 방송해 유감이다. 허위 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보도돼 난감하다"라고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예고편에서는 톱스타 부부들의 랜선 집들이 예고 영상이 담겼다. 예고편에는 363평 대저택이 등장했다. 이 집은 이승기-이다인 부부의 신혼집으로, 12대의 개인 주차장이 있을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고 알려졌지만 소속사 측이 정정하며 허위 정보임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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