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지현 인스타그램

이지현이 셀프 염색을 하다 대참사를 맞았다.

지난 22일 이지현이 자신의 SNS에 "집에서 셀프 염색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분명히 비닐 장갑을 끼고 했는데 손이 왜 이럴까요. 뭐가 이리 어설픈지요"라며 "저 보시고 손 더럽다 하시면 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염색약이 얼룩덜룩 묻은 이지현의 손이 담겼다. 비닐장갑을 끼고 셀프 염색에 도전한 이지현은 결국 손가락과 손톱까지 검게 물들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스타도 사람이군요", "동지애 느껴요", "손은 금방 빠지는데 손톱 얼룩은 잘 안 빠져요", "역시 전문가에게 가는 게 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13년 3월 7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 같은 해 10월 첫 딸을, 2015년 1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6년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2017년 안과전문의와 재혼했으나 2020년 두 번째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현재 싱글맘으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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