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최강희 인스타그램


최강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6일 최강희는 셀프 포토 스튜디오를 찾아 촬영한 사진을 영상 형태로 게재하며 "3월 21일 체중 54.5 (목표: 앞자리 4), 골격근량 22.6 (목표: 근손실 -0.5 이하로 유지하기), 체지방률 23.7 (여자평균 18~28%라고 해서 18% 도전)"이라고 적었다.

이어 5월 15일 기준 체중 48.3, 골격근량 21.6, 체지방률 17.8로 "완전 성공"했다며 "스승의 날을 위해 준비한 6주 간의 기적,  사랑하는 양치승 관장님"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그는 양치승 관장에 대해 "사람을 높낮이가 아닌 됨됨이로 대하는 사람", "고맙고 닮고 싶은 사람"이라고 전하며 "항상 배우고 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운동을 하며 "정신이 빌드업 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매일 아침 운동하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 열흘 정도 운동도 못하고 식단도 못했는데. 배가 아직 있어도 괜찮다. 크롭티를 다시 입을 수 있을 줄이야, 골반 바지를 다시 입을 줄이야~ 진짜 신기"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강희는 2021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안녕? 나야!' 이후 활동을 쉬고 있다. 지난해 10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 근황토크 중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라는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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