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허니제이 인스타그램


허니제이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알렸다.

4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삭 실루엣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배만 볼록하게 나온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허니제이의 출산이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추측된다. 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벚꽃이 피었다"라며 "러브는 언제 나와요? 벚꽃 필 때 쯤이요"라는 글을 써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3일에도 권진아의 콘서트 무대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평소 너무 좋아하는 진아 씨의 무대를 직접 만들 수 잇어서 행복했다. 내 만삭 작품은 이걸로 끝!"이라며 "이제 플레이어 허니제이로 곧 찾아갑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한 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발표 당시 임신 소식을 함께 발표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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