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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재활' 고백했던 이혜영 "신체적 고통에서 벗어나는 날 되길"
근육 통증을 고백했던 이혜영이 시술에 나선다.
4일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을 찾은 사진과 함께 "바로 오늘이! 이런저런 이유로 반복되는 신체적 고통 속에서 벗어나는 그날이 되기를 바라며"라며 "거의 포기했던 병원행인데, 통증명의를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저는 곧 시술실로 씩씩하게 들어간다!"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혜영은 패셔니스타로 명성을 떨친 만큼, 병원복도 힙하게 소화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이혜영은 지난해 11월 "10년 넘도록 그림에 미쳐 바보같이 몸을 돌보지 않아 어깨 등 손목, 허리에 극심한 근육 통증으로 재활 중"이라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혜영은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후 방송 등 연예계 활동보다는 화가로서의 행보에 집중하며,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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