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가인 인스타그램

한가인이 심상치 않은 열 체크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 2일 한가인이 자신의 SNS에 "이런 숫자 뜨면 진짜 무섭다고요"라며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막 체온을 측정한 전자 체온계 결과가 담겼다. 무려 40.1도인 체온 결과가 눈길을 끈다. 체온 결과는 아들의 것. 이어 한가인은 "밤새 열이 40도. 첫째가 나으니까 이번엔 둘째"라며 "울 애기 4살 되기 힘들다"라며 열이 40도인데도 카드 게임을 하자고 하는 아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함께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열 빨리 내렸으면 좋겠어요", "지극 정성으로 간호하니 금방 괜찮아질 거예요", "제우야 빨리 낫길"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연정훈과 결혼한 후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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