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암 투병 중인 박주호이 아내 안나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찐건나블리와 젠이 캠핑장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박주호의 아내 안나의 근황.

고기를 굽고 있던 박주호는 영상통화를 하며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는다. 그는 안나에게 "지금 고기 먹고 있다"라고 했다. 안나는 편안한 그레이톤의 후드티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사유리도 안나와 통화의 기회를 얻게 됐다. 안나는 "오늘 우리 아이들과 놀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고, 사유리는 "오늘은 형제가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아들 둘, 딸 하나 너무 존경한다"라고 했다. 이에 안나는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난해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지난해 11월 암 투병 중인 사실을 고백했다. 박주호와 안나는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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