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연중플러스'


배우 김재원이 현재 웹툰회사 CEO로 재직 중이 사실이 전해졌다.

2일 방송된 KBS2 '연중플러스'에서는 스타 CEO 아빠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백종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등과 함께 배우 김재원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김재원은 배우 뿐만 아니라 CEO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약 8년 전부터 웹툰회사 부대표로 재직하며 콘텐츠 한류를 일으키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전언.

이에 아들 이준 군의 그림 실력까지 시선을 끌었다. 이준은 앞서 각종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그림을 공개했다. 특히, 이경규와 박명수의 얼굴을 직접 그려 선물한 그림은 수준급 실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더했다.


▶︎ 서주원, 외도 안 부끄럽냐는 물음에 "네 전혀요" 결백 주장
▶︎ 권나라, 크롭탑에 완벽 바비인형 몸매…여배우 클라쓰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