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제공

'내일은 미스트롯' 시즌1에서 미를 차지했던 가수 정미애의 근황이 전해졌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TV조선 '미스트롯'으로 빛을 본 가수 정미애가 출연, 설암을 진단 받고 혀를 절제한 소식과 최근 일상을 전한다.

'미스트롯' 출연 후 넷째를 출산하기도 한 정미애는 지난 2021년 말,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건강상의 이유라고만 밝혔던 정미애. 그는 갑작스럽게 설암 3기를 진단받았고, 혀의 3분의 1을 절제했다고. 가수로서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다.

설암은 재발이 흔해 수술 후 6개월 동안 불안 속에 살아야 했떤 정미애는 가수로서의 자신감을 잃은 상태였다. 하지만 가족의 사랑 속에서 예전과 같은 일상을 되찾고 있는 정미애는 피나는 노력을 거쳐 다시 무대에 섰다. 과연 다시 무대에 선 그녀의 모습은 어땠을지,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 1TV '인간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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