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제공

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전 야구선수 양준혁과 그의 아내 박현선이 출연했다.

19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한 두 사람은 2세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양준혁은 "저는 정다왕이다. 아내는 실제 나이가 36세인데 난소 나이가 20세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박현선 역시 "병원에서 홈런 맞은 거라고 했다. 6개월 안에 자연 임신될 것 같다고, 넷도 낳겠다고 했다"고 말했으나 실제론 임신이 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결혼 초에는 빨리 아이가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임신이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 마음을 비우고 신혼을 즐기는 중"이라며 "셋도 낳고 싶다", "아들을 낳으면 야구, 딸 낳으면 음악을 시키기로 남편과 얘기했다"고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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