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성 인스타그램, 제이와이드컴퍼니 인스타그램


지성이 이보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난 12일 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지유가 직접 그린 그림과 손편지와 함께 "생일 축하해! 보영아! 생일 축하해~ 엄마!"라는 글을 남겼다. 이보영은 1979년 1월 12일 생으로, 올해 45살이 됐다.

특히 지성이 공개한 지유의 그림 편지에는 따뜻함이 물신 느껴진다. 지유는 웃고 있는 자신과 엄마의 모습 위로 무지개를 그렸다. 여기에 "사랑하는 엄마에게 사랑하는 지유가"라며 "생일을 축하합니다! 나는 엄마를 진짜 많이 사랑하는거 알죠? 엄마를 사랑해서 엄마 옆에 붙어 있고 싶어요"라며 최근 바쁜 스케줄을 소화 중인 이보영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지난 2013년 9월 27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이보영은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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