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픽콘DB

배우 전배수가 모친상을 당했다.

16일 JTBC 측이 "전배수가 이날 77세의 어머니를 떠나보냈다. 전배수와 가족들은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전배수 모친의 빈소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장지는 성남시영생관리사업소 추모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전배수는 지난 2004년 드라마 '알게 될 거야'를 통해 데뷔한 후,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1·2, '쌈, 마이웨이', '마녀의 법정', '해치', '동백꽃 필 무렵',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히말라야', '검사외전', '곡성', '공조2: 인터내셔날' 등에서 열연했다. 특히 올해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우영우의 아버지 역할로 글로벌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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