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아름 인스타그램


티아라 출신 한아름의 만삭 화보가 공개됐다.

3일 한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임신 31주차"라며 "앉아있기도 힘든 시기, 앉았다 일어나는 건 죽음. 너무 힘들어서 얼른 태어나줬으면 좋겠지만, 건강하게 태어나는 게 더 좋으니까 엄마가 더 힘내볼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울 둘째 아들 뽀또 만삭 촬영하느라 고생했어"라며 "널 만나기 56일 전"이라는 글로 둘째 아이 출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아름은 2019년 10월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 다음 해 5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남편과 갈등을 겪으며 티빙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아름은 해당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사이가 좋아지려고 출연한 것"이라며 방송 출연 목적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한편 2012년 티아라 여섯번째 미니앨범 'DAY BY DAY'로 데뷔, 유닛 티아라 N4 등으로도 활동했지만, 합류 1년 만에 탈퇴한 바 있는 한아름은 현재 유튜브 황홀한 알음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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