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웨이브 제공

‘잠만 자는 사이’가 최종 선택까지 예측불허 로맨스를 이어간다.

오는 4일(금) 공개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 7, 8회에서는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독수공방 하우스’의 극과 극 로맨스가 펼쳐진다.

‘잠만 자는 사이’는 ‘식스 투 식스’ 시크릿 밤 데이트를 통해 ‘잠만 자는 사이’가 깨우는 연애 세포를 낱낱이 잠금 해제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관찰자 겸 공감러로 함께하는 3MC 노홍철, 정혜성, 죠지의 ‘현실 리액션’과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설렘 폭격’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독수공방 하우스’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온탕, 냉탕을 오가는 극과 극 기류에 휩싸인다. 한쪽에서는 “이미 매칭 끝났다”는 감탄이 터져 나온 커플이 등장하고, ‘꽁냥꽁냥 커플’에 노홍철은 “여긴 뭐야? 살림 차렸네?”라며 눈을 크게 뜬다.

반면 “내가 더 들어줄 얘기 있어?”, “내가 먼저 기분 나빴어”라고 날선 말들을 주고받으며 ‘독수공방 하우스’를 돌연 ‘겨울왕국’으로 만드는 커플도 등장한다. 여기에 일촉즉발 위기를 겪는 남녀까지 등장, ‘잠만 자는 사이’의 러브라인을 어지럽힌다. 숨도 못 쉰 채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보던 3MC는 “나라면 무서웠을 듯”이라고 거친 숨을 몰아쉬는가 하면, “어우~이거 어떡해!”라고 안타까워한다.

‘운명의 마지막 데이트’에서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반전이 발생, ‘충격파’를 이어간다. 노홍철은 물개박수까지 치며 “와, 청춘 영화!”라고 감탄하지만, “벗어나고 싶다”는 고백까지 이어져 예상할 수 없는 러브라인을 예감케 한다. 급기야 정혜성은 뒤로 넘어가며 “지금 어지럽다. 앰뷸런스 불러주세요”라고 요청, ‘119 출동급’ 로맨스 대반전을 예고한다.

최종 선택 직전, ‘독수공방 하우스’에서는 ‘오열 사태’가 벌어진다. 한 출연자가 “다 힘들었다”고 가슴 속에 쌓인 눈물을 쏟아낸 것. ‘잠만 자는 사이’가 눈물 속 최종 선택에 돌입한 가운데, 과연 엔딩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잠만 자는 사이’는 4일(금) 마지막회를 포함한 2회차를 독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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