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은주 인스타그램


이은주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6일 새벽 이은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화보 개인컷 여러 장을 공개하며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잠이 안 와서 어쩌죠?"라며 "결혼한 분들 모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며 준비해 왔어요. 마무리까지 잘 해보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신화 앤디의 예비신부로 화제를 모은 이은주 아나운서는 1990년 생으로, 1981년 생인 앤디보다 9살 연하다. 제주 MBC 앵커로 근무한 미모의 재원으로, 최근 사직 의사를 표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한편 신화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는 오는 1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앤디는 지난 1월 19일 자필 편지로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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