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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이세영 "유승호와 8년 만의 재회? 떨어진 적이 있나 싶을 정도"
'메모리스트' 이세영이 유승호와의 호흡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3일 tvN 드라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오는 11일(수) 첫 방송되는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극본 안도하·황하나, 연출 김휘·소재현·오승열)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유승호, 이세영, 조성하, 고창석, 윤지온, 전효성이 참석했다.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특히 유승호와 이세영은 과거 방송된 드라마 '보고싶다' 이후 약 8년 만에 재회하게 되어 기대감을 높인다. 이에 대해 이세영은 "떨어진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척하면 척하는 호흡이 나올 예정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승호 역시 "이세영 배우가 저보다 연기 선배님이다"라면서도 "저랑 되게 잘 맞는다. 개그 코드도 잘 맞고, 연기도 정말 잘 맞고 찰떡이다. 어려서부터 봐서 그런지 연기를 떠나서 확신이나 믿음이 있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도 잘 맞고 그런 것들이 좋다"라고 신뢰를 전해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는 11일(수)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