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임신 /사진: 이태임 SNS


이태임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이태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다"라고 운을 뗀 뒤,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 날 너무 힘들었다.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돌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이태임을 향해 각종 루머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인 이시형과의 관계 때문이라는 추측이 많았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이태임과 '연락두절' 상태라면서 "추측을 자제해달라"는 답만 내놓을 수 있었다.

이후 21일 소속사 측은 이태임과 연락이 닿았다면서 그와 계약을 해지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태임 임신 소식을 전한 것.

소속사 측은 특히 남자친구에 대해 "루머에 나왔던 이시형 씨는 절대 아니다. 연상의 사업가다. 지난해 연말에 만났고 열애 끝에 임신을 했다"고 설명하며 "출산 후 결혼을 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소속사와는 계약이 남아 있었지만, 위약금을 내고 원만히 정리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 예비신랑은 12살 연상의 M&A 전문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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