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킹 예원, 호텔리어로 완벽 변신 / 사진: MBC 제공


걸그룹 쥬얼리 멤버 예원이 단아한 호텔리어로 변신한다.

예원 소속사 스타제국은 지난 3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호텔킹' 촬영을 위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예원이의 스틸 컷을 공개합니다. 4월 5일 밤 9시 55분 첫방송! 놓치지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예원은 '호텔킹'의 주 배경이 되는 7성급 호텔 씨엘의 유니폼을 단아하게 차려입고 있다. 초근접 스틸컷임에도 예원은 백옥 같은 피부와 단정히 위로 올린 머리로 실제 호텔리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세 장의 사진에서 예원은 평소 예능에서 보여준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가 아닌 지적이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예원은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 씨엘의 프런트 데스크 담당 직원 윤다정 역을 맡아, 상대역 지일주와 유쾌한 러브라인을 선보이며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호텔킹'은 어머니와 자신을 버린 아버지에 대한 한을 품은 차재완이라는 남자가 냉철하고 빈틈없는 호텔리어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는 4월 5일(토)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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