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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추여사, 숨겨왔던 드라이버 본능? '도로 위의 무법자'
추사랑 추여사 변신이 웃음을 준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와 장현성 삼부자가 함께 테마파크 어린이 자동차 체험장을 찾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추사랑 추여사 변신.
이날 추사랑은 자동차를 발견하자마자 망설임 없이 올라타고 쉴 새없이 핸들을 돌려대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추사랑은 유아용 자동차에 탑승한 뒤 신호도 무시한 채 질주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추사랑 추여사 변신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추여사 변신 김기사는 거절한다", "추사랑 추여사 운전면허는 꼭 20살 넘어서 따는 걸로요~", "추사랑 추여사 뭘 하든 너무 예쁜 사랑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