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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제일 귀여운 모습은? '공항 보단 모자패션!'
추사랑 공항 패션이 화제인 가운데, 추사랑의 일상 모습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20일 추성훈과 추사랑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두 사람은 오는 31일 열리는 '2013 KBS 연예대상' 참석 차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사랑은 분홍색 옷을 입고 나타나 많은 취재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추사랑의 일상 모습의 패션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공항에 쓰고 나온 모자와는 다르지만, 모자를 쓰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다. 이 사진들 추사랑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사진이다. 자신의 머리보다 큰 모자를 쓴 모습이 추사랑을 더욱 귀여워 보이게 한다.
추사랑 입국 공항패션에 누리꾼들은 "추사랑 공항패션, 완전 귀요미다", "추사랑 공항패션, 일상 모습은 완전 사랑스러움의 끝", "추사랑 공항패션 사랑이는 진짜 이름 잘 지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사랑과 추성훈은 오늘(21일) 밤 9시 15분에 열리는 'KBS 연예대상'에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