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공서영 / 사진 : 최희 트위터, 공서영 트위터


야구 여신 최희가 야구계를 떠난다는 소식이 화제다.

12일 한 매체는 복수의 방송관계자 말을 인용해 최희 아나운서가 최근 KBSN 측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최종 퇴사했으며, KBS 측은 이번주 최희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알렸다.

이어 "최희와 공서영 아나운서가 연예계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 초록뱀 미디어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최희와 공서영 모두 스포츠 관련 방송을 넘어 여러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기 위해 연예전문 매니지먼트사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보인다.

최희와 공서영 두 사람 모두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최희와 공서영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는데,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노출해서 눈길을 끈다.

또한 시스루 블라우스를 입고 있는 최희는 숏팬츠를 매치해 완벽한 몸매 라인을 보여주었고, 공서영은 요가를 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했다.

최희 공서영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희 공서영 야구계 떠나지 않았으면", "최희 공서영 둘 다 역시 야구여신 답네, 몸매가 장난아니에요~", "최희 공서영 앞으로도 계속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희와 공서영이 계약 검토 중인 초록뱀 미디어는 KBS '오작교 형제들' , '추노', tvN '나인', '감자별', '인현왕후의 남자' 등 여러 방송 콘텐츠를 제작하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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