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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리포터 눈높이 위해 매너다리 '이러니 안 반해?'
공유 매너다리가 화제다.
공유는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리포터 하지영이 "눈을 마주보며 인터뷰를 하고 싶다"는 요청에 바로 두 다리를 벌려 눈높이를 맞추는 일명 '매너다리'를 선보였다.
공유는 매너다리 이후 "드라마 촬영을 할 때도 이런 경우가 잦다"며 "상대 여배우와 키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눈 높이를 맞추려면 다리를 벌리고 서 있어야 된다"고 밝혔다.
공유 매너다리를 접한 누리꾼들은 "공유 매너다리 매너도 수준급이네요", "나도 매너다리 하고싶다 공유처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