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송승헌 / 스톰에스 제공


3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송승헌 (한태상)의 캐릭터 몰입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1회 방송에서는 평범했던 청소년기를 보내고 있던 한태상에게 불어 닥친 가정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둠의 세계에서 활동 할 수 밖에 없었던 배경과 함께 신세경 (서미도)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리며 빠른 전개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냈다.

송승헌은 화려한 비주얼과 더불어 한태상이라는 캐릭터에 100% 씽크로율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특히 이날 방영된 장면 중 보스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긴박한 장면에서는 한태상의 차가운 야수의 눈빛을 보여준 상 남자의 캐릭터를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방송 후 관련 게시판에는 “상 남자 한태상! 완전 매력에 빠졌어요”,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 된다”, “송승헌=한태상 싱크로율 100%” “오랜만에 설레이는 캐릭터 탄생!!!” “명품 몸매 작렬”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자가 사랑할 때’를 통해 김인영 작가와 김상호 연출이 그려내는 송승헌(한태상)의 2013년 최고의 ‘상 남자’는 과연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로 보여지게 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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