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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집 공개, "현관 문 앞 금줄, 아들 낳아서 선물 받았다"
김세아 집 공개가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배우 김세아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집 현관문을 연 김세아는 문의 금줄에 대해 "제가 아들을 낳았다고 옆집 언니가 축하 선물로 준 것"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김세아의 집은 전체적으로 원목 느낌의 인테리어에 책장이 돋보이는 거실과 아이들의 사진으로 꾸며진 포인트 벽 등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물씬 자아냈다.
이날 김세아는 곳곳에 걸린 아이들의 사진에 "남편과 찍은 결혼사진은 걸어두지 않았다. 아이들 사진이 예쁘니까 저절로 걸고 싶더라"라며 흐믓한 미소를 보였다. 또 그는 "아이들의 요리는 직접 만든다. 한식 위주다"라며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김세아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엄마 포스 물씬", "두 아이의 엄마인데도 미모는 여전 하시네요", "따뜻한 분위기의 집 부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세아는 지난 2009년 첼리스트 김규식씨와 결혼해 딸 예나양과 아들 학준군을 슬하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