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종국 공개 구혼, "하하 결혼할 때 충격, 동료를 잃은 느낌"
김종국 공개 구혼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가수 김종국이 출연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김종국 공개 구혼.
이날 김종국은 "하하가 결혼 할 때 충격을 많이 받았다. 늘 함께한 동료를 잃은 느낌이었다"라며 "나와 절친인 차태현과 장혁은 부부끼리 애들 데리고 자기들끼리 모일 때가 있다. 그럴 때 홍경민과 내가 가장 소외감을 느낀다"라고 외로움을 표했다.
이어 "나 정말 괜찮은 남자다. 술 담배도 안하고 금연 홍보대사다. 밖에 잘 안 돌아다니고 일 끝나면 집에 바로 들어간다. 부모님께도 잘한다"라며 적극적인 김종국 공개 구혼을 덧붙였다.
김종국 공개 구혼에 누리꾼들은 "정말 괜찮은 남자다", "런닝맨에서 약간 무서울 때도 있지만 좋은 사람 같아요", "적극적인 모습 정말 한 남자가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달 1일 정규 7집 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