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윤지 그림일기, 팬들과 함께한 부산에서의 하루
배우 이윤지의 부산에서의 하루를 그린 그림일기가 공개됐다.
오늘(10일) 첫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대풍수>에서 반야 역을 맡은 이윤지가 부산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윤지가 직접 그린 그림과 글을 적힌 그림일기를 깜짝 공개했다. 날짜와 날씨까지 꼼꼼하게 표시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인증샷까지 공개되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기에는 "모래사장과 바다의 경계를 알 수 없으나 꿈을 띄운 저곳이 나의 바다이니라!
라는 내용과 함께 창의적인 발상의 음표와 슬레이트가 인상적이다.
한편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기념으로 나무엑터스가 배우들과 함께 만든 팬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 '그림일기' 외에도 직찍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 더스타 thestar@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