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무한도전 부담 / 사진 : 하이컷


손연재 무한도전 부담 사실을 전했다.

'체조요정' 손연재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출연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MBC '무한도전'의 차이를 밝혔다.

두 프로그램 중 어떤 프로그램이 적응하기 쉬웠냐는 질문에 그는 "'런닝맨'은 박태환 선수도 있고 포커스가 나에게만 맞춰진 게 아니라 부담이 덜 했는데 '무한도전'은 혼자 나가서 그런지 조금 부담이 됐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내년에는 리듬체조 월드컵과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는데, 그때는 진짜 메달 욕심을 내야겠다. 더 열심히 연습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라며 체조요정다운 욕심을 내비췄다.

손연재 무한도전 부담 언급에 누리꾼들은 "부담 까지는 아닌데, 등장만 하셔도 요정!", "정말 무한 요정 답군요", "정준하와 맞대결이니 나라도 부담 됐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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