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꽈당 / 사진 : KBS2 <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MBC <평화콘서트> 방송 캡처


아이유 꽈당 일지를 새롭게 썼다.

1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아이유의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아이유는 물이 있는 바닥에서 뛰어다니며 광고 촬영에 임했다. 그러던 중 미끄러운 바닥 때문에 아이유 꽈당 넘어지며 아이유 꽈당 계보를 잇게 된 것.

'꽈당 아이유' 별명은 아이유가 각종 시상식과 음악 방송 무대에서 꽈당하고 잘 넘어져서 생긴 것으로, 이날 아이유는 리포터에게 "(오늘은) 절대 넘어지지 않겠다"고 다짐했었지만 또 다시 꽈당하고 넘어지게 됐다.

한편 아이유는 최종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아이유 최종 이상형은 빅뱅 태양 선배님"이라며 "항상 태양 선배를 이상형으로 마음에 담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외에도 아이유는 지난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한 싸이의 마지막 '강남스타일' 무대에 함께 올라 말춤을 선보여 '아이유 말춤'이라는 키워드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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