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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각시탈 합류, 일본 순사 '무라야마 요시오' 열연
김명수 각시탈 합류했다.
배우 김명수는 오는 8일 방송되는 KBS2 수목극 <각시탈>에서 기무라 타로(천호진 분)가 파면당한 이후 공석이 된 경찰서장에 새로 임명되는 군인 무라야마 요시오 역으로 출연한다.
김명수가 맡은 무라야마 요시오는 조선인을 극도로 증오하며 임명되자마자 각시탈(주원 분)을 잡기 위해 혈안이 된 인물.
김명수 각시탈 합류 소식을 접하 누리꾼들은 "주원이 또 한명의 강력한 적을 상대해야 되는군요", "김명수 각시탈 합류 기대된다", "각시탈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각시탈>은 10주 연속 수목극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