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에이엠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


SBS 주말극 <신사의 품격> 촬영장 속 '진리커플'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배우 장동건과 김하늘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두 사람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동건은 스태프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듯 뾰로통한 표정으로 스태프와 아이컨택을 하고 있다. 특히 '가만히 서 있어도 조각미남'이라는 별명 답게 눈부신 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촬영 도중 피곤한 듯 입을 가리고 하품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녀는 의자에 몸을 기대 단잠을 자고 있는 모습임에도 모델을 능가하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남성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건이랑 아이컨택하면 잠 안올 듯", "스태프는 전생에 무슨 일을 했길래 부럽다", "김하늘 졸고 있는 모습도 여신", "몸매 좀 보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말극 <신사의 품격>은 지난 12회 방송에서 장동건(김도진 역)-김하늘(서이수 역) 커플의 키스신에 힘입어 20.3%(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홈으로 이동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