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장희진이 엄친딸 여의사 모습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빅>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외과의사 이세영 캐릭터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장희진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장희진은 공유(서윤재 역)의 전 여자친구이자 같은 병원 동료 의사로 약혼녀 이민정(길다란 역)과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장희진은 의사 가운을 입고 의자에 앉아 도도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거나 책상 앞에서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다. 또 현장 스태프와 담소를 나누거나 다른 배우들 촬영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친딸 의사 포스 작렬”, “장희진 같은 의사가 있다면 그 병원을 자주 찾아갈 것 같다”,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이 넘치는 듯”, “의사 가운으로도 가릴 수 없는 각선미 부럽다”, “어느 병원에서 촬영하는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빅>은 공유와 신원호(강경준 역)의 영혼이 바뀐 사실이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전개가 펼쳐지고 있어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빅> 8회는 26일(오늘) 밤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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