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유연석이 SBS 새 주말드라마 <맛있는 인생>(연출 운군일)의 첫 촬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재혁의 친구가 승주에게 거절당하고 슬퍼하는 재혁에게 다른 여자를 소개시켜주는 모습을 촬영한 장면의 비하인드 사진이다.

블랙 수트에 흰 셔츠를 입고 훈남 자태를 뽐낸 유연석은 감독과 대본을 보고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가 하면 리허설에 한창이다.

<맛있는 인생> 2화를 통해 병원 외과이사이자 동료인 장승주(윤정희)에게 재혁(유연석)은 “결혼하자”며 프로포즈 하지만, 과장 강인철을 좋아하는 승주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거절한다. 또, 재혁이 승주를 가족모임에 데려가 결혼하고 싶다고 밝히자, 승주는 “넌 왜 하필 나야”라며 떠난다.

누리꾼들은 “유연석 물오른 외모!”, “강남선배에서 훈남의사로 변신한 유연석, 너무 멋지다!”, “멋진 재혁의 프로포즈를 거절하다니~ 승주가 보는 눈이 없는 듯”, “유연석 의사 연기도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연석은 악역 변신을 시도한 영화 <늑대소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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