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박유천 단발령, 꽃도령 4인방 변신 예고 '안구정화 타임~!'
박유천 단발령이 내려졌다.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서 조선에서 온 왕세자 이각 역을 맡은 박유천이 2012년 서울 생활에 적응하며 단발을 결심한다. 이에 자신의 곁에 늘 함께있는 꽃심복 3인방에게도 '단발령'을 명한 것.
박유천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각 사촌 이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동안 긴 머리와 옷수거함에서 건진 꾀죄죄한 옷차림을 고수하던 4인방이 현대적인 헤어와 스타일 변화를 예고하며 극의 활기를 더욱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꽃도령으로 거듭난 4인방의 모습은 4일(오늘) 밤 9시 55분 방송될 '옥탑방 왕세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