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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조인성 문자, "그러나 답장은 없었다"…굴욕이지효
송지효 조인성 문자 사연이 공개됐다.
송지효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인성씨가 제대했는데 혹시 연락은 취하냐"는 질문을 받았다. 조인성의 군 입대 전 송지효와 함께 영화 '쌍화점'을 찍어 친분을 물어봤던 것.
이에 송지효는 "영화 찍고 군대 가서 거의 못봤죠"라며 "혼자 전남 보성으로 여행가는 길에 영화 '쌍화점' 촬영지를 지나게 됐는데 문득 조인성씨가 생각나서 '보고싶다 인성아'라고 문자를 보낸적은 있어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그러나 답문자는 없었어요. 아마 그때가 군 복무 중이었을 거예요"라며 조인성에게 답장을 받지 못한 사연을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지효는 현재 SBS '런닝맨'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