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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운전 실수, 멋있어 보이려다…핸들 놓쳐! '大폭소'
유재석 운전 실수가 공개됐다.
최근 KBS ‘해핓투게더 3’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남희석은 유재석과 과거 자주 클럽을 함께 다녔으며, 유재석은 수줍음이 많아 여자를 만나는 것보다 춤을 추는데 전념했다고 전했다.
이어 남희석은 유재석이 처음으로 차를 산 후 옆에 아름다운 여자를 태운 적이 있는데, 여자에게 멋있어 보이려고 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유턴을 하면서 핸들을 돌리다가 운전 미숙으로 손이 미끄러졌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의 미끄러진 한 손이 쾅 소리가 나도록 운전석 옆 창문을 내리치자 이를 본 여자는 자신에게 화가 난 걸로 오해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유재석 운전 실수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재석 진짜 순진했네”, “화난 줄 알았다니 빵 터졌어”, “나 같아도 화난 줄 알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 운전 실수담은 2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