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제공


드라마 <공주의 남자>의 세령(문채원)이 손수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세령이 머리카락을 자르는 예고편이 공개되자 세령이 왜 머리를 자르게 됐는지, 그 후 행보가 어떻게 될지 등의 수많은 상상이 온라인에 떠돌며 극 전개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세령의 행동은 수양(김영철)에게도 큰 충격을 줄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손수 자신의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세령의 행동이 과연 수양 세상의 정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제작사 측은 “세령이 이제까지 풋풋한 소녀 같은 인물에서 강인한 여인으로 2단 변신을 했다면, 머리카락을 자르면서 3단 변신한 세령의 ‘세 번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강인한 ‘세령공주’의 ‘쇼킹한 선택’의 영향력을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긴장감 넘치는 전개가 펼쳐지고 있는 <공주의 남자>는 오늘 밤 9시 55분 19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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