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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림, 손무현조카?…정엽 울린 가창력 타고 난 것?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천상의 목소리로 화제를 모은 손예림이 '손무현'의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 번 주목을 끌고 있다.
슈스케 관계자에 의하면 손예림은 특별이력을 기재하는 란에 손무현의 조카라는 것을 기재하지 않아 제작진도 사전에 알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3차 오디션 중 예림의 가족과 대화하던 중 손예림과 손무현의 관계가 밝혀진 것이다.
손무현은 알려진 대로 기타리스트이자 한양여대 교수. 또한 김완선의 '삐애로는 우릴 보고 웃지'등이 수록 된 5집에 프로듀싱을 맡는 등 프로듀서로서, '주유소 습격사건', '신라의 달밤'등의 영화에서 음악감독으로 참여하기도 한 다재다능한 음악가.
한편, 손예림은 방송 당시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러 이승철에게는 "어린 친구에게 소름 끼친 적은 처음", 싸이와 정엽의 눈시울을 적시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