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민영 트위터


배우 박민영이 ‘5월의 신부’로 변신해 남심을 요동치게 만든다.

박민영은 4일(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5월의신부♥는 희망사항일뿐이지요~ 얼마 전 촬영 때 찍어둔 사진 입니당 ^ㅡ^ 프힛”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새하얀 톱 드레스를 입은 박민영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깨끗하고 청초한 스타일링으로 마치 5월의 신부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인형이 따로 없다”, “예쁜 신부다” 등 미모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았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티헌터>에서 전직 유도선수 출신 청와대 경호원 김나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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