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포토그래퍼 홍주표 / 크레딧라인스튜디오 creditline.co.kr


SBS 새 수목드라마 <49일>(극본 : 소현경, 연출 : 조영광)에서 밝고 다정다감하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탓에 내면에는 비틀린 자기애가 강한 '강민호'역을 맡은 배우 배수빈.

"규리씨한테 씨야 노래를 불러달라고 했는데 거절 당해서 제가 불렀어요. 그런데, 제가 씨야 노래가 아닌 딴 가수 노래를 부른거에요. 그래서 규리씨에게 굉장히 미안했어요. 규리야! 이젠 씨야 노래 잘 외워서 갈께, 미안(웃음)"

색다른 스타이야기 더스타(www.the-star.co.kr)에서는 오는 15일, '천의 얼굴' 배수빈의 HD인터뷰를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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