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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박민영, '아찔한 유혹...사랑의 방해꾼 변신'
킹콩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 8인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한 화보를 촬영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프라자호텔 로열 스위트룸에서 ‘결혼식에 초대된 사람들’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화보를 통해 영화 같은 컨셉의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사랑이야기를 담아냈다.
김범과 박민영은 미국 인기드라마 ‘가십걸’의 척과 블레어처럼 방해꾼 캐릭터에 몰입했고, ‘예능새싹’ 이광수는 모델출신의 진면목을 보여주며 이 날 현장에서 가장 많은 박수를 받았는 후문이다.
이날 화보의 주인공인 우월한 외모의 신부 성유리와 비밀을 가진듯한 신랑 유연석, 신랑의 절친한 이성친구로는 이청아가 맡아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함께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관계자는 “화보 촬영 내내 배우들이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인사하느라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화보를 통해 배우들간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이들만의 특색 있는 컬러를 구축하기 위해 화보 촬영을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