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가요대제전 방송 캡쳐


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노이영이 기타솔로로 핫한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31일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10 ‘MBC 가요대제전’에서 애프터스쿨은 ‘뱅(BANG!)’의 무대 도중 암전이 되면서 제 9의 멤버의 등장을 알렸다.

무대 뒤 위쪽에 마련된 특별무대에서 새 멤버 노이영은 일렉트로닉 기타를 연주한 후 애프터스쿨에 합류해 호흡을 맞추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노이영은 6개 이상의 악기 연주가 가능할 정도로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멤버”라고 극찬해 향후 노이영의 합류로 달라질 애프터스쿨의 활동에 기대감을 불어 넣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노이영은 지난 07년 강원도 청소년 가요제 금상 출신으로 지난 08년 동 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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