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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연인' 정주연, 남심 사로잡은 '왈츠키스' 화제
신예 정주연이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극본 나연숙, 연출 고동선)에서 매혹적인 ‘왈츠키스’를 선보였다.
극 중 엄친딸 유애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그는 춤과 함께한 이색 키스신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풍의 연인’에서 형철(이재윤)과 정체 모를 괴한들에게 쫓기다 가까스로 위기를 넘긴 애리(정주연)는 자신을 감싸주는 그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됐다. 이에 애리와 형철은 매혹적인 왈츠를 추면서 감미로운 키스는 나눈 것.
키스 후 애리는 “내 입술에 닿은 남자의 첫 입술이에요”라고 말해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기도 했다.
이처럼 매혹적인 왈츠 키스신을 선보이기 위해 정주연은 한달 동안 매일 2시간의 댄스 연습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왈츠키스’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연인>은 매주 평일 저녁 8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