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드라마 <포세이돈>의 한 장면


그룹 '신화'의 멤버 에릭이 소집 해제 이후 복귀작으로 선택한 드라마 <포세이돈>의 첫 촬영이 지난 9일 충남 태안 신진항에서 진행되었다.

에릭은 <포세이돈>에서 해양경찰특공대원 '김선우' 역할로 분해 일반 해경에서 특수상황대응팀 포세이돈에 스카우트 돼 팀원으로 성장하는 캐릭터를 맡아 열연한다.

또 다른 주인공 오윤철(김강우 분)과는 라이벌을 이루는 관계를 이루게 될 에릭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나는 달린다>에 김강우와 동반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에릭은 "극중 라이벌 관계인 김강우(오윤철 역)와의 첫 촬영이 기대된다"고 짧은 소감을 내비쳤다.

한편 드라마 `포세이돈`은 2011년 상반기 방영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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