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런닝맨', '뜨거운형제들' 자료화면 캡쳐


요즘 한창 인기몰이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한 코너인 '뜨거운형제들'에서 맹활약 중인 신예 예능돌 콤비간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다.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런닝맨'의 신예 예능 콤비 광수&중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뜨거운형제들'의 기광&쌈디 콤비가 그들이다.

이들은 첫 예능 프로그램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주말 신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 콤비들은 일요일 저녁 매회 방송분마다 화제를 모으며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일예로 '런닝맨'의 광수는 매회 굴욕광수, 소심광수, 아웃광수, 씨익광수 , 광속광수 등 닉네임을 얻어가며 누리꾼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꽃중기로 여자 중고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중기 또한 엉뚱한 매력을 뽑아내며 인기 굳히기에 나서고 있다.

비스트의 멤버인 이기광 또한 신예 답지 않은 대담한 언변으로 연일 화제를 모아 신예 예능돌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힙합그룹 슈프림팀의 쌈디(사이먼디) 또한 예능에 출연하면서 앨범 활동과 그의 일상생활까지 연일 화제를 모으며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는 것 또한 이들 콤비의 공통점이다.

이들은 이 인기에 힘입어 각자 차기작들과 함께 병행하거나 타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을 펼치며 향후 활동에 대한 탄력을 얻는 것 또한 유사하다.

한편, 각자의 캐릭터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들의 인기몰이엔 시청률과 인기도를 떠나 신인으로써의 열성과 노력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과 누리꾼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이들의 활약상이 앞으로도 어떤 화제를 불러 모을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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