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포토] 여의사 한혜진, 개화기 신여성의 청초한 아름다움 더스타 2009.12.24 15:14 사진: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eok@jp.chosun.com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드라마 '제중원' 제작발표회에서 한혜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혜진은 중인 신분인 역관 아버지 유희서를 통해 일찍이 서양문물을 수용한 적극적인 개화기 신여성 '유석란'을 연기한다. 제중원의 통역관으로 들어와 여의사의 필요성을 깨닫고 여의생이 되고 이후 부인과 의사가 된다. 페이스북트위터 60억 고급 아파트서 자취하는 女 아나운서, 백리스 브라톱 입고 동네 산책 '낮져밤이' 출연 강소연, 고강도 운동에 표정 관리 실패…탄탄 건강미 비결 하지원, 복근 이 정도로 살벌했나…식스팩 드러내며 "까불면 혼난다" 손연재 "요즘 근황"에 깜짝…아들 들쳐안고 빠른 걸음에 '폭소' '차범근 며느리'가 이렇게 예뻐…심플한 수영복에 군살 제로 몸매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