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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엄태웅, 일본 잡지 '칸스타일' 표지 모델!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유신 역으로 열연중인 엄태웅이 한류 문화 관광 매거진 '칸스타일'의 표지 및 화보 촬영을 마쳤다.
MBC 용인 야외 드라마 현장에서 진행된 이 화보는 엄태웅(김유신 역) 인물중심의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며,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재미있는 촬영 진행을 유도한 엄태웅 덕분에, 일본 언론 관계자들도 팬이 되어 버릴 정도였다고 한다.
'칸스타일' 관계자는 “연말 특집구성으로, 일본 현지에서 '부활', '마왕' 등으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한류스타 엄태웅씨의 표지 모델 및 특별화보를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엄태웅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팬들의 연이은 요청에, 매거진 '칸스타일' 측과 함께 표지 촬영 및 매거진 화보 기획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선덕여왕' 의 촬영현장과 인터뷰 등 방송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콘텐츠를 담아 한류 팬들에게 인기드라마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소개하는 특집을 구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화보촬영은 엄태웅 뿐만이 아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이요원, 백도빈 등 주, 조연 출연진들의 인터뷰까지 동시에 진행하였으며, 드라마 촬영 현장의 에피소드 및 미공개 촬영장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이번에 진행된 특집 화보는, 11월 '칸스타일' 매거진을 통하여 일본내 한류 팬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