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선일보 일본어판 이대덕 기자 leedaedoek@jp.chosun.com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소재 그랜드 하얏트 호델에서 열린 MBC수목 미니시리즈 20부작 '맨땅에 헤딩'(극본 : 김솔지, 연출 : 박성수, 제작 : KPAK)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축구 에이전트로 분한 '아라'가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 '맨땅에 헤딩'은 세 번이나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살아있음의 감격을 누리는 차봉군(유노윤호 분)의 인간 승리 스펙터클 휴머니즘 드라마로 오는 9일 밤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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