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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심경고백 후 2주 만에 건강 美 넘치는 근황…반려묘와 닮은꼴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거 김호영의 언급과 관련된 무거운 심경 고백 후 2주 만에 근황을 전했다.
23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양이와 레몬, 네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편안한 민소매 차림에 화장기 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반려묘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꾸밈없는 민낯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매끈한 피부가 돋보이며, 반려묘와 얼굴을 맞댄 닮은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반려묘의 무심한 표정과 옥주현의 자연스러운 매력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장판 논란'에 대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지난 2022년 논란이 불거진 후, 옥주현은 당시 침묵을 택했던 이유와 그 이후 자신이 겪은 피해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배우로 평가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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