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한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과거 넥타이를 한 모습(왼쪽)과 23일 근황으로 공개한 이미지(오른쪽) / 사진 : 임영웅 인스타그램


23일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유의 여신상'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FIFA 월드컵 2026 패스를 공개하며 미국 방문을 인증했기에, 현지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셀피를 남긴 임영웅의 모습이 담겼다.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깔끔한 댄디룩을 완성했으며, 넥타이에는 명품 브랜드의 로고가 새겨져 눈길을 끈다.


특히 단정한 셔츠와 넥타이 스타일링만으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특유의 훈훈한 매력을 드러냈다. 얼굴을 모두 드러내지 않았음에도 감각적인 패션과 분위기만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이는 오픈 즉시 전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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